PWR (Pressurized Water Reactor, 가압경수로)
PWR은 전 세계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원전 방식으로,
고압의 물을 냉각재이자 감속재로 사용하는 원자로입니다.
#PWR
#PressurizedWaterReactor
핵심 구조 (2중 루프 시스템)
PWR의 가장 중요한 개념은 물이 끓지 않게 압력을
걸어 운용한다입니다.
1차 계통 (Primary Loop)
• 원자로 내부
• 물이 핵분열 열을 직접 흡수
• 고압 상태 끓지 않음 (약 150기압)
2차 계통 (Secondary Loop)
• 증기발생기(Steam Generator)
• 1차 계통의 열 물을 끓여 증기 생성
• 터빈 발전
핵심:
방사능 있는 물(1차)과 터빈용 물(2차)이 분리됨
작동 원리 (간단 흐름)
1. 핵분열 발생
2. 1차 냉각수가 열 흡수
3. 증기발생기에서 2차 물을 끓임
4. 증기 터빈 발전
5. 다시 물로 응축 반복
왜 PWR이 많이 쓰일까?
안전성
방사능이 터빈으로 직접 가지 않음
구조적으로 안정적
기술 성숙도
가장 오래되고 검증된 방식
확장성
소형~대형까지 설계 가능
예: APR-1400
단점
고압 유지 필요 (설비 복잡)
효율이 약간 낮음 (BWR 대비)
비용 상승 요인
PWR vs BWR 간단 비교
항목 PWR BWR
물 끓는 위치 외부 (증기발생기) 원자로 내부
압력 높음 낮음
방사능 분리 있음 없음
대표성 가장 많음 일부 국가
어디에 쓰이나?
한국, 미국, 프랑스, UAE 등
전 세계 원전의 60~70% 이상이 PWR 계열
PWR은 물을 고압으로 유지해 끓지 않게 하면서, 열만 전달해 전기를 생산하는 가장 표준적인 원전 방식이다.
“PWR vs APR-1400 내부 구조 깊게 해부”
“SMR(소형모듈원전)과 PWR 관계”
“원전 사고 시 PWR 안전성 분석”
#SMR_Vessel
#APR_1400
#UAE
#바라카1호기
#바라카2호기
#바라카3호기
#바라카4호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