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날씨가 천변만화ㅜㅜ

by Aner병문

비교적.비 안오고 시간 많은 쉬는.날에는 처자식.돌보고, 술 마시고, 책.읽으며 그.술 깨느라 연습을 거의 못했다. 핑계 없는.무덤 없다고 아내와 온종일 아이 뒤만 쫓느라 행복한.피로를 누렸다. 그러나 쉬는 날은 왜 이리.녹듯이 빨리 가는지, 야간근무조로.출근키.싫은 아침은 뉘.호랑인지.여운지 시집장가 가느라.밝은.날에도.비가 내려서, 빗소리.들으며.좁은.방에서 1보 맞서기 하고,.권투 연습과 오랜만의 운동기구로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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