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968일차 ㅡ 어제의 여파…

by Aner병문

눕고 앉으며.엎드려 연습하는.기본.발차기의.여파가 커서 그랬는가, 서늘한.초가을밤 몇 명.나오지 않아 한적한.느낌으로.연습했다. 허벅지와.엉덩이까지 뭉쳐서 중심이.흐느적.흐느적.빠진듯한 움직임으로 보 맞서기와 틀.연습을.마쳤다,어.피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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