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69일차 ㅡ 오랜만의 금요일 맞서기!
젊은 사제사매들과 주로 권투식으로 오랜만에 오랫동안 주고받았다. 턱과 가슴과.배에.기분 좋은.화끈거림이.가득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