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멘트 뼈로 지어진듯한
황량한 뜨락같은 빈 역에서
아내를.기다리며.읽는 김훈 선생은 그럴듯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