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사는 이야기)

오늘의 할 일

by Aner병문

0. 잠 푹 자기 - 어느 정도 달성. 그러나 몸이 까페인에 절여져 쉽지 않음

1. 성경 읽기 - 에스겔 중간까지 읽음. 아, 에스겔 위대한만큼 우울해..

2. 여름/가을 옷 갈기 및 약 정리 - 현재 빨래 돌리는 중

3. 책 읽기 - 오늘부터 일단 밖으로 가지고 다닐 수 없는 철학VS철학 신/구판 올해치 다시 읽을 예정 + 태권도와 나 / 전사의 힘(갈라라가 사성님!! ㅠㅠ) 마저 읽어야함

4. 훈련하기 - 지금 온도 조금이라도 오르기를 기다리는 중, 제법 추워졌다.

5. 습작하기 - 그래도 한두 문장이라도 더 써야 한다.

6. 영화 보기 - 수리남이건 뭐건 한 편은 봐야 한다.



뭐 이렇네요, 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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