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기생충에서의 송강호 배우 말씀처럼
계획을.세워봐야 제대로 되지 않는다.
헤아림.바깥의 외압이 덮쳐오면, 모든것이 망가지기 마련이다.
안식구나 나나 아쉽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중.
책은.두꺼운.소설책으로 바꾸었고, 습작은 일단 포기.
다행히도 건강하니 훈련은 다른.시간이라도 하도록 애쓸 생각.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