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사는 것과 살아지는 것

by Aner병문

커피를 떼지 못하고 일을 하고, 아내의 일을 도우며 살림을 하는 이외에 태권도와 나, 철학vs철학 을 읽고 태권도 연습으로만 시간을.보내고 있다. 오늘.아침은.머리가.무겁고 몸이 처져서 늦게까지 얕은 잠을 잤더니 살만하다. 늦은 출근을.하는.날은.몸이.더욱.늦게 깨어 밤에 잠을 이루기가 쉽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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