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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우리 딸과 오래.있었다.
by
Aner병문
Oct 21. 2022
때되면 단풍.들듯 많이 큰만큼 몸도.뜻도 단단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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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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