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오늘 하루도.빡세게.보내고

by Aner병문

잠시.책을.읽었더니

춤추고.노래하던 딸내미가

기어이.내 무릎으로 비집어.앉고, 내 책에.낙서해놨다.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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