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도.빡세게.보내고
잠시.책을.읽었더니
춤추고.노래하던 딸내미가
기어이.내 무릎으로 비집어.앉고, 내 책에.낙서해놨다.ㅡㅡ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