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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아무리 아프고 힘들어도
by
Aner병문
Nov 18. 2022
행복과 평안은 모두가 출근하고 남은 텅텅 빈 오전 버스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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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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