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974일차 ㅡ 후생가외라더니
모두가 늠름해졌다.
흰 띠.때와 새삼.달라 나도 언제 저랬던가 싶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