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이틀 케틀벨은 좀 빡셌나!
어제는 절기를 가져가는 비 기운으로 아무리 훈련해도 몸 이음새 관절 곳곳마다 끊어질듯. 저릿저릿.하더니, 오늘은 어쩐지 다리가 잘 올라가지 않았다. 새벽에 잠이 잘 오지 않아서 틀 연습을.겨우 마치고, 보 맞서기 연습 대신 주먹을 중심으로 맞서기 연습을 좀 하고 케틀벨과 클럽벨을 들었다. 좀.빡셌나.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