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즐거웠던.연말모임

by Aner병문

비록 한국ㅡ중국에서 적통을.이었다 인정받지는 못했으나.일본과.현대의 아시아에서는.다시 돌아볼 겨를이 많은 순자께서 인간의.본성이란.본디.맛있는 음식을 먹고 보기.좋은것, 듣기좋은것을 향하는.것이라.할때. 이미 열차는 서울역을.넘었고 나는 다른.말을.하지,못했다. 벗들과 좋아서 나는.아내가 없는.동안,모처럼 오래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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