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번외편 ㅡ 어젯밤 연습에 뒤이어

by Aner병문

오늘도 출근 전에 가볍게 연습과 살림

하루키가 하루 스무 장의 원고를 반드시 쓰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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