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 아니, 처자식이 돌아왔다.
처가의 일을 대략 마치고, 드디어 아내와 아이가 돌아왔다.
적적하던 집에 훈기와 활기가 돈다.
아, 물론 힘들지.않다고는 안했다.
너 이녀석, 싫어, 안먹어!! 는 어데서 배워서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