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오빠, 아니, 처자식이 돌아왔다.

by Aner병문

처가의 일을 대략 마치고, 드디어 아내와 아이가 돌아왔다.

적적하던 집에 훈기와 활기가 돈다.

아, 물론 힘들지.않다고는 안했다.

너 이녀석, 싫어, 안먹어!! 는 어데서 배워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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