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휘 기픈 남간 바람에 아니 뮐쌔 라고 하셨지만
훈련만 어찌어찌 하고 있을뿐
회사도 가정도 버겁다
아내의 복직 준비로 가정이 어수선하고 아내의 마음이 불안하니 나도 그렇다.
사는 것 쉽지 않다. 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