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불휘 기픈 남간 바람에 아니 뮐쌔 라고 하셨지만

by Aner병문

훈련만 어찌어찌 하고 있을뿐

회사도 가정도 버겁다

아내의 복직 준비로 가정이 어수선하고 아내의 마음이 불안하니 나도 그렇다.

사는 것 쉽지 않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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