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그냥 자랑ㅋ)
세계사편력 다 읽었드아아아악!
by
Aner병문
Jul 24. 2020
울 딸내미 나오기를 기다리며 3일간 안 자고 코스모스를 읽었고, 그 이후로는 줄줄이 이 책을 읽었다..헉헉.
keyword
세계사
9
댓글
5
댓글
5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3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나는 작가다 공모전-3)
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훈련일지)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