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44일차 ㅡ 시간을 버리긴 싫다.

by Aner병문

갑작스레 시간이 붕 뜨는 날에 회사 근처에 도장이 있다는건 정말 감사한 일이다. 무엇이든 잘하든 못하든 간에 시간을 버리고 싶진 않다. 어제 맞서기 하느라 못한 보 맞서기와 틀을 쭉 돌았다. 온몸이 무겁고 쑤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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