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난 또 어제 뭘 그렇게
by
Aner병문
Aug 28. 2023
발끈해서 내 식으로만 옳은 소리를 지껄였나.
시편보며 반성중 ㅜㅜ
10
댓글
1
댓글
1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Aner병문
직업
회사원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팔로워
120
제안하기
팔로우
작가의 이전글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