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이런 날에는 정말이지 ㅠㅠ

by Aner병문

오늘처럼 비 오고 관절 쑤시고 축축 늘어지는 날에는, 한숨 푹 자고 샤워 한번 하고, 독한 술이나 커피 타놓고 읽다 만 한강이나 줄줄 읽다가 취해서 수다 떠는게 최곤데 ㅠㅠㅠㅠ 흐앙 ㅠㅠ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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