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오늘의 할 일

by Aner병문

0. 아내가 놓고간 약 챙겨서 보내기 ㅡ 역시 추석전 우체국은 대목..

1. 소은이 환절기에 또 감기 걸려서 병원.다녀옴 ㅡ 날이 갈수록 꾀가 늘어서 힘들다ㅜㅜ

2. 도장 훈련 ㅡ 가는중

3. 행사 준비 및 서울역 들러 유실물 챙겨야함

4. 짬짬이 독서

5. 오늘은 피맥이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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