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ITF 1054일차 ㅡ 군사부일체가 아무리 옛말처럼 느껴져도

by Aner병문

뭔 꼰대니, 아재같니 아무리 입방아를 찧어도

서양 클래식처럼 오랫동안 시대를 전승해온 미덕은

그만한 무게를 갖는 법이다.

사범님 모시고 태권도배운지 9년이 흘렀다.

작은 세월이다.

크고 긴 세월 되기까지 갈 길이 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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