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희 선생님 음반 쭉 들어보는데
그저 곱고 청아하실뿐 아니라
김추자 선생님이나 나미 선생님 못지 않은
강렬한 요염함도 있으시구나..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