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차 형설지공
아니, 솔직히 형설지공이고 뭐고 모기는 못 참겠어ㅜㅜ
옛날 선비들은 모기도 다 참으셨나? 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