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F 번외편 ㅡ 어느덧 바닥에 냉기가 흐르고
오늘은 아내에게 내려가는 날이라 간단하고 급하게 연습.
보 맞서기 쭉쭉 뻗게 손발 신경써서 연습하고
최영, 유신, 삼일, 고당 제일 어려운 틀들만 연습
사이사이 팔굽혀펴기
사범님의 타격 연습까지 완성
그래도.한시간은 채웠더니 온몸에 땀이 흐르면서 발이 안 시려웠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