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헤겔 오오 헤겔
by
Aner병문
Aug 9. 2020
스스로의 변증법을 정신의 오딧세이라고 표현했던 헤겔ㅜ학교 다닐 때는 니체 비스무리한 마초 아재 아닌가 싶어 미네르바의 부엉이 얘기할 때 말고는 거의 안 읽었는데 미학 식으로 접근하니 이런 사내대장부 호걸이 다 있나 싶다ㅜ이 대담함, 이 장쾌함, 이 거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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