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
아무래도 월요일은 그냥 자야겠다.
by
Aner병문
Mar 26. 2024
주말 내내 애 보고 새벽에 내려가는 아내 배웅하고
또 칭얼대는 애 아침에 보면 잠이 모자란다.
커피로 버텼지만 열시부터 일곱시까지 드르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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