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37일차 ㅡ 생각보다는 오래되지 않았네

by Aner병문

**김성동 천자문

嫡後嗣續 祭祀蒸嘗

장자, 맏아들이 제사를 이어받아

겨울의 증 과 가을 의 상을 치르니

ㅡ 증 과 상 은 모두 때에 따른 제사의 이름.


稽顙再拜 悚懼恐惶

제사를 지낼 때는 항시 두려운 마음을 지녀야 한다.

ㅡ 송구공황은 휘황찬란 輝煌燦爛 과 마찬가지로 두려워하는 모습의 최상급 강조.



ㅡ 공부자께서는 제자들이 죽은 자를 어찌 모셔야 하는지 여쭙자 산 자도 제대로 못 모시는데 죽은 자 모시는 일에 신경쓰느냐 하셨으나 가정의 근간을 이루고 국민단합의 계기로서의 제례를 결코 소홀히 하지 않으셨다. 제사는 형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결코 허례가 아닌 공사간 중요한 일이다.



**Watsonville wonders

In kindred spirit, the grains, which form the very soul of bread, find their zenith under the benevolent touch of sunbeams and airy drafts.


**단어장

kindred 혈족의, 친척의

Zenith 진수, 정수

berevolent 자비로운

draft 선발이란.뜻도.있지만 견인이나 통풍이 잘된다는 뜻도 있더라.


** 병문이 번역

혈연과도 같듯이, 빵의 바로 그.영혼을 이루는 곡물들은 바람이 잘 통하는 곳과 햇볕의 자애로운 손길 속에 정수를 찾는다.



** 파파고 번역

빵의 영혼을 형성하는 그 곡물들은 붉은 영혼에서 햇빛과 바람이 부는 외풍의 자비로운 손길 아래 절정을 이룹니다.


ㅡ 오랜만에 공부했더니… 맞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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