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스멕스의 입문자를 위해 ㅡ 에브리띵 타코
이제는 수염을 밀어서 털보 큰형님이라
부르기도 애매하게 된 형님이 드디어 여신,
송파의 에브리띵 타코, 아내와 다녀왔습니다.
타코, 브리또, 칠리 수프, 문어 아보카도
코로나 맥주, 데낄라 샷, 듀체스 부르고뉴 모두 끝내줍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