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어제의 했던 일과 오늘의 할 일

by Aner병문

어제의 했던 일.


0. 숙면

1. 아침 훈련

2. 최대 왕복.4시간 송파 타코집 다녀오기! ㅡ버스를 좀 기다리더라도 꼭.빨간 버스를.탑시다. 사당에서 금천까지 2분??

3. 돌아오자마자 소은이와 함께 놀이터 해병대 훈련 ㅜㅜ체력이 마르질 않네ㅜ

4. 어른들 저녁 챙겨드리기

5. 씻기고 자기 바쁨 ㅡ 하루가 진짜 짧았다.



오늘의 할일.


0. 뜬잠.ㅡ.모처럼 한번에 잠들었는데, 소은이가 칭얼거려서 한시에 깨고, 세시에.깨고 아내가.일찍 내려가야하기에 다섯시에 깨고, 자주 있는 일.

1. 나와 소은이 짐 간략히 챙김.ㅡ 이제 앞으로 자주 내려갈것.같아서 아내가 옷이나 양말, 속옷 등은 상당수.가져감. 짐이 확 줄었다! ㅜ

2. 오늘의 회사, 제발 칼퇴하길.ㅜㅜ

3. 퇴근 후 바로 달려서 아내에게.함께 내려가야한다, 바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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