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51일차 - 시간있을때 부지런히 해둬야!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In those quiet interludes, when the moon chooses absence, constellations seize their stage. To dwell in a realm where a mere upward glance bequeaths a celestial vista was a cherished dream. The reflections of André Malraux resonate deeply: Those who cradle a dream long enough find themselves mirroring its essence.


**단어장

interlude 막간, 짬

absence 부재

constellation stella 는 별, con 은 무엇을 같이 할때, 따라서 별자리!

seize 압류하다, 꽉 붙잡다.

glance 번뜩임, 섬광

reflection 반사, 반응, 반향

resonate 공명하다, 자꾸 잊어먹네

cradle 요람, 재우다

bequeath 증여하다, 전승하다, 후세에 남기다

celestial 천체

vista 풍경, 전망, 추억



** 병문이 번역


그렇듯 조용한 틈바구니.속에서, 달이 부재할때 별자리는 그들의 무대를 사수한다. 그저 빛이 위로 번뜩이는 영역에 머물며 그들은 초창기의 꿈을 꾸는 천체의 풍경을 대대로 남긴다. 앙드레 말로가 노래하듯, 그들은 스스로의 본질을.비추고 찾으며 오랜시간 꿈을 품어왔다.



** 파파고 번역

달이 부재를 선택할 때, 그 조용한 막간에서, 별자리들은 그들의 무대를 잡습니다. 하늘의 별을 올려다보는 것이 그저 소중한 꿈이었던 영역에 사는 것입니다. 앙드레 말로의 반영은 깊은 울림을 줍니다: 충분히 오랫동안 꿈을 꾸는 사람들은 그 꿈의 본질을 거울로 본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ㅡ 마지막 문장은 완전 거꾸로 해석했네ㅜㅜㅜ



**김성동 천자문


敢 네 놈이 감히! 할때 감히 감 자다. 민 엄호밑 변 이라 불리는 �를 덮어씌우고 입 囗 을 두 개 붙이면, 嚴 감히 맘대로 행동하는 녀석을 가둬놓고 입 두 개로 혼내는 글씨가 완성된다. 느낌 딱 올테지만, 엄격하다 할때 엄할 엄 嚴 자 다. 엄히 하는 이가 없으니 초등학교 3학년 학생이 비상식적으로 선생님의 뺨을 올려붙여도 제 부모는 오히려 아동학대라 하고, 제 부모가 돌아가셔도 시신을 곁에 썩히며 연금을 받아사는 자매에게 누구 하나 관심조차 못 갖는 사회가 되었다. 나이 마흔에도 주먹에 정권 못 박혀있다고 어머니 아버지께 늘 혼나는 나로서는 요즘 사회가 도통 이해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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