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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냉면 두 그릇, 육전 한 접시 앞에 놓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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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병문
Jun 9. 2024
처자식과 도란도란 이야기하는게 행복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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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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