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이젠 소주가 안 받는다고.느낀다.
안주 중의 하나였던 탕이 정말로 어머니가 고아주시던 그 맛 그대로라서, 어머니 음식 잘하시는 줄이야 알았지만, 이 정도라니 싶었다. 고등어 이후 또다시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