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나이 마흔, 한번은 인생의 허무함을 느끼기도 하겠지만
by
Aner병문
Dec 3. 2024
아이만 보면.꽃 피듯 벙긋 입 벌어지는
아직도 어설픈 아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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