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오늘은 밥 잘하는 유진이 승단심사에

by Aner병문

11월 온라인 태권도 대회 준비하는 심판 세미나까지 있는 날이라 안산, 거창의 사형제 사자매들 다 오시는 날인데...

우리 집 내무부 장관 눈빛이 따갑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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