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 적을 곳이 없어서(짧은 끄적임)

ITF 785일차 ㅡ ITF의 혼은 이어진다!

by Aner병문

모두가 우유 같은 하얀 어둠 속에서 헤매는 백색 질병 속에서도 짐승이 되기보다 끊어져가는 라디오의 음악을 들으며 인간으로 남고자 하는 이들이 있듯이, ITF의 혼도 이렇게 이어지는 것이다. 전직 직장 동료이자 상사, 미슐랭 빕 구르망에 빛나는 요리 솜씨로 어느덧 나와 같은 2단이 된 도장 사매, 밥 잘하는 유진이ㅡ윤유진 2단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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