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57일차 ㅡ 잘 놀았으면 또 해야지 ㅎ
**Watsonville wonders
When the children left and I gazed upon the backyard, it exuded a new-found vivacity. The previously dull cement ground, which might've felt like a subtle autumn with just a hint of fallen leaves, now resembled the pages of a large sketchbook. Thanks to the drawings the children left behind, peeping through the blinds revealed a fairytale land awash in pastel tones (although this might be a tad bit exaggerated).
**단어장
exude 새어나오다, 산출되다.
vivacity 생동감, 까먹지 말자!
dull 따분한, 까먹지 말자니까?
subtle 미묘한, 또 까먹었네ㅜ
resemble 와 닮은, 배고파서 까먹능게비ㅜㅜ
peep 훑어보다, 훔쳐보다
awash 가득차다.
tad 소년, 꼬마.
exaggerated 과장된
** 병문이 번역
아이들이 떠나고, 나는 생기가 뿜어져나오는 뒷마당을 보았다. 마치 단풍이 떨어지는 듯한 미묘한 가을의 이전의 단조로운 시멘트.마당에 비해, 지금은 큰 스케치북의 페이지와도 같다. 블라인드를 통해 슬쩍 보니, 마치 파스텔 색조로 가득 찬 요정.나라를 보는 듯하여, 아이들이 떠나고 나서 남긴 그림에 고맙다. (비록 어린 소년 특유의 과장이 좀 있다 한들 말이다. )
** 파파고 번역
아이들이 떠나고 뒷마당을 바라보니 새로 발견된 생동감이 물씬 풍겼습니다. 낙엽만 살짝 뿌려져 은은한 가을처럼 느껴질 수 있었던 이전의 칙칙했던 시멘트 바닥이 이제는 커다란 스케치북의 페이지를 닮았습니다. 아이들이 남긴 그림 덕분에 블라인드 사이로 들여다보니 파스텔 톤으로 가득한 동화 같은 땅이 드러났습니다(약간 과장된 표현일 수도 있지만).
ㅡ. 오랜만에 한거치곤 나쁘지 않지만…
ㅡ. 뭔가 말하고 듣는 연습도 따로 더 해야되나 싶다. 문장으로 읽으면 숙고하며 좀 나아지는데, 회화는 공부에 비해 지지부진해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先謹乎德, 承上文不可不謹而言.
ㅡ 덕 앞에 삼가지 않으랴, 는 말은 윗 글을 이어, 가능하지도 않고 삼가지도 않는다, 는 말을 이은 것이다.
德卽所謂明德, 有人謂得衆,
덕이란, 이른바 명덕, 즉 덕을 밝히는 행동을 말한다. 사람이 있다는 말이란, 무리를 얻는다는 것이다.
有土謂得國,
흙이 있다는 뜻은 나라를 얻는다는 뜻이다.
有國則不患無財用矣.
나라가 있다는 뜻은, 쓸 재물이 없음을 근심치 아니한다는 뜻이다.
ㅡ. 오늘도 글자풀이...
ㅡ. 대학 첫 문장이 대학지도는 재명명덕, 즉, 대학의 길은, 밝은 덕을 더욱 밝히는 데에 있다고 한다. 그런데 덕은. 누군가가 행하여 밝도록 해줘야 하는걸까, 아니면 이미 밝아서 굳이 밝히려들 필요 없이 순응하여 따르면 되는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