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59일차 ㅡ 조금씩 또 하기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Moments When Music Sounds


#1 Dancing Time of the Mexicans


On many an evening stroll, l've chanced upon the livety dance scenes of Mexicans. It's usually past before d dusk, especially on weekends. As I walk past the popular restaurant 'Ideal, jubilant tunes emanate, ensnaring passersby in their rhythm. There, they halt and let their bodies sway to the beats.


**단어장

stroll 산책

dusk 황혼, 까먹지 말자! ㅜ

Jubliant 기쁨이 넘치는

tune 곡조

emanate 발산하다. exude 스며나오다, 산출하다, 아리송송한거 한번더!

ensnare 유혹하다, 덫을 놓다

passerby 지나는 사람, 통행인

halt 멈추다


** 병문이 번역


음악이 울리는 순간



멕시코 사람들의 춤추는 시간



저녁 산책중 꽤 많은 경우, 나는 실시간으로 멕시코 사람들의 춤추는 장면을 볼수 있었다. 대부분 황혼 직전이었고, 특히 주말에 더했다. 유명한 레스토랑ㅡ아이디얼을 지나칠 때마다, 환희에 가득찬 곡조가 뿜어져 나왔고, 그 박자는 지나는 사람들을 꾀었다. 그곳의 사람들은 멈춰서, 스스로 박자에 몸을 맡겨 흔들었다.


** 파파고 번역


음악이 들리는 순간들


멕시코인들의 춤추는 시간


저녁 산책을 많이 하다가 멕시코 사람들의 활기찬 춤 장면을 우연히 발견했습니다. 특히 주말에는 ,이 지기 전인 경우가 많습니다. 인기 있는 레스토랑 '이상적인'을 지나가면 환희에 찬 가락이 울려 퍼지며 지나가는 사람들의 리듬을 사로잡습니다. 거기서 그들은 멈춰 서서 박자에 맞춰 몸을 흔들게 합니다.


ㅡ 이 정도야 뭐… ㅎ

ㅡ 근데 리듬과 빗트는 무슨 차이일꺄? ㅎㅎ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外本內末, 爭民施奪.

겉으로 보이기만 근본삼고, 안을 말단처럼 여긴다면, 백섬들은 서로 싸우며 베푼것조차 서로 빼앗으러 들 것이다.



ㅡ 트루맛쇼 를 보지는 않았지만, 대략의 내용은 알고 있다. 모 PD께서 이른바 유명세를 조작한 가짜 맛집들을 찾아 드러내는 내용이었다. 요리도 예술이므로 주관적일수 있다. 그러나 기본과 기초를 충실히 지켰는지, 맛에 포함되는 범주인지는 객관적인 판단이 필요하며, 또한 가능하다. 나는 어느 젊은 목사님께 잠시 커피 갈고 타는 법을 배운 수준이며, 유기농업계에 몸을 담아 맛의 범주만 조금 넓혔을뿐, 요식업 관련일로 길어야 2년이라, 지금 논란인 그 분을 내가 대차게 뭐라 이야기할수 없다. 다만 맛있는 음식 좋아하는 소비자로서, 방송 속 그의 조리법들은 실제 내가 겪지 못한 음식들이고, 그의 업체가 운영하는 주변 식당들은, 종류를 불문하고 달고 짠데 이제는 싸지도 않았다. 나는 유명한 맛 수필가들, 요리인들을 여럿 뵐 기회를 가졌고, 나의 미각과 더불어 맛이란 무엇인지, 그 사업가가 늘 소리치는 맛의 설정은 과연 올바른 범주인지 판단하기 어려웠다.



ㅡ. 예술은 때때로 허풍선이다. 와인은 아직 썩 즐기지 않지만, 프랑스.와인이 최고라던 평론가들을 통쾌히 속여 남미, 북미의 와인들 또한 훌륭함을 알게한 사건 자체는 알고 있다. 사모님의 그림이 과연 그토록 혹평을 받을만한 수준이었는지 스스로 알수없어 가짜 예술가와 작품을 만들어 그림 대회의 심사자들이 얼마나 주체적인 생각없이 그저 헛된 이론과 거짓 명성만 가지고 그림을 대해왔는지 폭로한 어느 미국 목사님 이야기도 안다.



ㅡ. 스스로 비빔인간 이라 칭했던 유명요리인 에드워드 리는, 자신의 미각은 다른 이들과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음식을 대해온 경험이 많아 맛을 볼때마다 머리 속 저장된 식자재들과 비교할수 있는 차이가 있다 했다. 만화처럼 타고난 미각을 갈고 닦아 앗, 여기엔 전라도 여수 징어리 갈아넣은 액젓이 세방울 들어갔구만, 누굴 속이려고! 뭐 이런것만은.아닌 모양이었다. 그러므로 결국 손발을 직접 대지 않아서다. 제아무리 입으로 고수라도 맨손발로 부딪혀보면 세상말로 각 나오고 답 나온다. 내가 그 담백한 진리에 반해 이 허접한 실력으로도 어느 무공이든 붙잡고 살려하는 이유다.



ㅡ. 늘상 겪는 먹는 이야기조차 이토록 어렵고 깊은데 하물며 삶의 다른 영역인가. 밖을 근본으로 두고, 안을 말단으로 두지 말라. 삶의 위아래 곳곳을 살피는 말씀이다. 괜히 잡말이 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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