不惑의 一日語學 163일차 - 오늘도 쪼끔
**Watsonville wonders
#2 Busking at Dusk
Following the path leading to the coast, one finds a pier. Whenever time permits, I walk to its end and back. With the days growing shorter, the evening chill often settles in before I reach the pier's end. Yet, just days ago, the weather was ideal for a leisurely stroll, allowing one to appreciate both the sky and the sea.
**단어장
coast 해안지대
pier 부두, 교각
chill 쌀쌀한, 칠 가이가… 그런거였어?
stroll 산책하다, 까먹지 말자
leisurely 여가, 까지는 알았는데.. 여유로운 으로 읽힐줄이야!
appreciate 감상하다, 식별하다.
** 병문이 번역
황혼의 거리 공연
해안지대로 향하는 길을 따라가다보면, 부두를 찾을수 있다. 시간이.허락하는 한 언제든, 나는 그 끝까지 갔다 돌아오곤.했다. 조금 더 시간이 지나니, 저녁 쌀쌀한 냉기가 가끔 부두 끝까지 내가 닿기도 전에 내려앉기도 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며칠전의 날씨는, 여유롭게 산책하기 아주 이상적이었고, 운좋은 누군가는 하늘과 바다를.모두 즐기며 감사할수 있을 정도였다.
** 파파고 번역
해안가 버스킹
해안으로 이어지는 길을 따라가다 보면 부두가 있습니다. 시간이 허락할 때마다 저는 부두 끝까지 걸었다가 다시 돌아옵니다. 낮이 짧아지면서 부두 끝에 도달하기 전에 저녁 추위가 자리 잡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불과 며칠 전만 해도 하늘과 바다를 모두 감상할 수 있는 여유로운 산책을 하기에 이상적인 날씨였습니다.
ㅡ. 낮이 짧아지면서 구나, 그로윙 쇼터가 짧다, 아니 그 전에 데이가 낮이었어! ㅠㅠ
ㅡ 어프리쉬에잇은 늘 감사하다, 로만 알았는데ㅜㅜ감상하다, 식별하다 도 있네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是故言悖而出者, 亦悖而入;
이런 고로 말이 패역하게.나가버리면, 또한 패역하게 들어오니
悖逆也.
패, 란 거슬린다는 것이다.
* 어려운 한자
悖 거슬릴, 어지러울 패. 패륜할 때 그 패 다.
ㅡ. 말한마디로 천냥 빚 갚는다는게지.. 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