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일 전날 밤늦게나마 맞춰 올라온
아내의 흙.묻은 운동화 끝만 봐도
하루의 고단함을 알겠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