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66일차 ㅡ 오랜만이군…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One day, as I nonchalantly passed him, his rendition of"Imagine" stopped me in my tracks.


**단어장

nonchalantly 진짜 무심코, 무심코 아닌가? 했는데 무심코였다…

rendition 연출, 공연


** 병문이 번역


어느 날, 내가 그를 무심코 지날때, 그의 이매진 imagine 공연이 내 발길을 붙잡았다.





** 파파고 번역

어느 날, 무심코 그를 지나치던 중, 그의 "Imagine" 연주가 나를 멈추게 했다.


ㅡ 훗, 이 정도쯤이야… ㅎ

ㅡ 요즘 피곤한.일이 많아 이 한문장으로 일단.ㅜㅜ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康誥 曰: “惟命不于常.”

강고에 이르기를, 명은 항시 있지.않다 하였으니

道善則得之, 不善則失之矣.

선하면 얻으리요, 선하지 아니하면 잃으리라.


ㅡ 새 대통령.. 뽑았으니 믿어드려야죠. 그러나 선하셔야 된답니다. 이하 생략, 읍읍…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