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턱걸이 좀 더했다고
온몸이 쑤시고 피곤…
멍하니 그냥.옛날 팝송.들으며 안양천.한시간 걸었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