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71일차 ㅡ 푸지게 치고받고 와도 한 구절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Sending her these videos is really my way of reaching out to my three-year-old niece, hinting for her to be shown the scene. It's astonishing to think that it's been months since I boarded a plane, leaving behind my niece who was just beginning to form words.



**단어장

niece 조카딸.. 또 까묵

astonish 놀라게 하다, ㅡ 이것도 까묵 ㅜ



** 병문이 번역


어머니께 이러한 영상을 보낸건, 정말로 세 살난 내 조카딸에게 하나의 장면을 보여줄수 있는 실마리이기 때문이다. 고작해야 단어의 형태나 만들기 시작하던 아기를 두고 비행기를 탄지 몇 달이나 되었는지 생각해보면, 놀라운 일이다.




** 파파고 번역

이 동영상을 보내는 것은 세 살배기 조카에게 연락하여 현장을 보여달라고 암시하는 제 방식입니다. 막 말을 걸기 시작한 조카를 남겨두고 비행기에 탑승한 지 몇 달이 지났다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ㅡ 맞은듯, 아닌듯… 내 맞서기 같은건가ㅜㅜ으하하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秦誓」曰: “若有一个臣, 斷斷兮無他技, 其心休休焉其如有容焉.

진서 에 이르기를, 일개 신하가 있다 할때, 다른 기술이 없어 그저 단단하다 할지라도, 그 마음은 쉴곳이 많으니 포용력이 있다 할수 있다.


ㅡ. 어, 이거 내 공부나, 태권도 얘긴가 ㅎㅎ큰웃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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