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不惑의 一日語學 175일차 ㅡ 전소은 너도 공부 좀 해라! ㅋㅋ

by Aner병문

**Watsonville wonders

I never thought I'd be one to succumb to nostalgia. Can one even experience such a sentiment in the 21st century? Whether it's the environment or the fact that, for all its vastness, America can sometimes feel like the countryside, everywhere I look there are strawberry fields and cabbage farms. Being in a rural American town, the idea of 'home' perpetually lingers in my mind. Then again, if the atmosphere of "home" feels consistent wherever I go, why the persistent yearning?



**단어장

succumb 굴복하다

rural 시골의, 알았던거 같은데… ㅜㅜ

perpetually 영속적으로, 영구히… 어려워라..

lingers 연결되다, 남다, 그래도 잘 기억함

atmosphere 기압, 대기, 공기

yearn 열망하다, 이것도 까먹 ㅜ

whether 이든 아니든,




** 병문이 번역


나는 내가 향수병에 굴복하는 사람 중 한 명이 될거라 생각해본적이 없다. 21세기에 이러한 우울함을 겪을수 있을까? 환경 때문이든, 아니면 미국이 너무 광활하다는 사실 때문이든, 모든 곳에서 딸기농장과 양배추 농장 을 볼수 있는 미국은 때때로 꼭 시골 변두리처럼 느껴질수있다. 미국의 지방도시에 있으면, 집 에 대한 생각은 영구히 내 마음에 남아 있다. 그러면 다시, 내가 가는곳마다 집의 분위기가 계속 느껴지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집을 열망하게 되는 것일까?



** 파파고 번역

향수에 굴복할 줄은 꿈에도 몰랐어요. 21세기에 이런 감정을 경험할 수 있을까요? 환경이든 미국은 광활함에도 불구하고 때때로 시골처럼 느껴질 수 있다는 사실이든, 어디를 봐도 딸기밭과 양배추 농장이 있습니다. 미국 시골 마을에 있을 때면 '집'이라는 생각이 끊임없이 떠오릅니다. 하지만 어디를 가든 '집'이라는 분위기가 일관되게 느껴진다면, 왜 그 끊임없는 갈망일까요?


ㅡ. 오늘은 나나 파파고나 ㅎ ㅎ


*대학집주 장구 大學隼註 章句

人之有技, 娼疾以惡之;

사람 가진 기술을 질투하여 미워하고


娟忌也.

‘연(娟)’은 꺼린다는 것이다.

**어려운 한자

娼 창부 할때, 노는 여자 창.

영화배우 신은경 씨 초기작 중 노는계집 창, 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娟 예쁠 연

근데 이 글자는 왜 본문이랑 주랑 글자 자체가 다르지ㅜ


ㅡ. 오늘은 이 정도!


keyword
작가의 이전글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음식감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