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볍게 한 시간 정도 걷기
요즘 흠뻑.빠진 만찬가를.들으며 안양천 한.시간 걸었다.
러브버그가 엄청.많았어도 운동하시는.분들은.운동하더라.
어머니 왈, 웬.스필버그가 이리.많다냐… 엄니, 스필버그는 감독이랑게요….
비는 안 왔지만 진통제.네 알로 하루 시작은.변함없음…
앉았다 일어나며 발차기라도 하고 싶었지만 이 무릎으로는 도저히 무리ㅜㅜ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