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오늘의 할 일

by Aner병문

0. 열대야 감안하면 그럭저럭 숙면… ㅎ


1. 제 고모도 반차 쓴대서 오늘 나도 평일 휴무라 같이 소은이와 국회어린이박물관 가기로 함 ㅡ 와, 놀러간다! 전소은 깨방정춤 ㅋㅋㅋ


2. 짬짬이 가능하면 오늘의 영어, 한자 마쳐놓기 ㅡ 한자야 반평생을 꾸준히 써왔고, 영어도 문법이 맞든 안 맞든, 주짓수 도장, 우리 도장, 인사동 등 여기저기서 계속 써오고 공부했지만, 일 년 넘게 책 한 권 파고 있으니 확실히 한번에 보는 양이 늘어난다.


3. 다녀와서 소은이 씻기고 빨래…


4. 오늘 저녁 유단자 훈련 참석 필수 ㅡ 오늘은 내가 지도 도와드리는 날… 빡세게 땀빼봅시다!


5. 다녀와서 공부든 독서든 영화든 습작이든 뭐든 합시다. ㅡ 밤늦게까지 훈련 격렬히 하면 신경이 날뛰어 잠이 잘 안 온다. 쓸데없이 떼굴거리느니 뭐라도 읽고 보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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