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290일차.ㅡ 저녁반 유단자 자유훈련!

by Aner병문

소은이와 어린이 국회박물관.갔다가 돌아와서 어머니 일 돕고 도장 이동하고 하다보니 도장 와서야 헌.도복을 가져왔단.사실을 알았다. 물론.도복과 띠는 낡을수록.가치있지만, 안그래도 오래.입어 허리쪽 고무줄이 빠져버린데다 살까지 쭉쭉 빠져서 조금만 움직여도 바지가 흘러내려 버린다는 점이 심히 불편하다.


몸풀기와 보맞서기 중 1보 10개는 잘.해냈으나, 이후 맞서기 연습할때가 역시 힘들었다. 한 회전이 끝날때마다 몇번이나 바지를 추켜올리고 띠를.다시 맸다. 그래도 안할수가 없으므로 했다. 최선을.다했다. 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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