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오늘은 좀 시원하네
늘 열이 가라앉아 고여있던 밤공기가 다소 서늘하다. 시계를 보니 고작 3도 차이지만 또 한편으로는 무려 3도씩이나 식었구나 싶기도 하다.
Aner 병문. 책 읽고 태권도하며, 남는 시간 보드게임하고 술 마시다 끄적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