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땅히적을곳이없어서!(짧은끄적임)

ITF 1296일차 ㅡ 유독 힘든 훈련이었다.

by Aner병문


아침에 일어났는데, 몸이 무거웠다. 어젯밤부터 날은 좀 식었지만, 아버지 약만 사다드리고 바로 집에 와서 잤는데도 피로가 가시지 않았고 허벅지도 단단히 뭉쳐 있었다. 좌청룡 우백호에게 3보.맞서기 1, 2번을 알려주고.함께 맞서기 연습을 했다. 긴 올려치기를.맞아서 혀를 깨물었다ㅜㅜ흑흑, 지침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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